Written July 24, 2008 in Uncategorized

rein에게 앞으로의 인생에서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

이전 포스팅 — “어떤 문구” 라는 이름으로 쓴 십이국기의 인용 — 으로 짐작했던[1], 혹은 확인했던 분들도 있지만, 제 동반자는 sikh 양입니다 :$
지금 당장은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다른 문제도 있어서 결혼식을 준비하진 못했지만, sikh랑 함께 3년 후를 기약 중입니다. 그 때는 꼭 와주세요 ~_~

뒷 사정이 궁굼하시겠지만(…), 그건 저랑 술자리라도 갖게되면 조금은 알려드립니다 :p

ps. 중간에 삽질하다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그 쪽으로는 연락이 안됩니다. 주변 지인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혹은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구글토크로 말을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급한 연락이라면 a***, r***를 통해서 해주세요.

  1. 제 닉 중 하나가 타이호죠 -_-a 실제로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한 손에 꼽긴합니다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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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on ' 삶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

  1. 일등이닷… 축하… 잘 살어

      Written by lapiz on July 24, 2008 at 9:24am

  2. 잘 사시길 바랍니다 :)

  3. 잡길인건가!

  4. 감축 드립니다.
    [아직도 충격이 ㄷㄷ]

  5.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길.

  6. 축하드립니다..

      Written by stania on July 24, 2008 at 9:40am

  7. 축 결혼 [...]

  8. 축하한다.

    아 진짜 충격과 공포…

      Written by R.kei on July 24, 2008 at 9:47am

  9. 우왕ㅋ굳ㅋ

  10. 축하

      Written by amihkVII on July 24, 2008 at 10:03am

  11. 꺄아아아아악!!
    이제 둘이서 함께 놀려먹는 건가요 엉엉 ㅠㅜ
    아이 무서워 ㅠㅜ

  12. 저번포스팅 보고 설마했는데

    설마가 사람잡는군 -ㅅ-

    축하한다.

  13. 일단 축하하고.
    주말에 각오해라(…)

  14. 우왕…이건 무슨 상황?
    여튼 대경축!

    to Deisys// 이건 단순 잡길이 아니라 ‘영구잡길 선언’인데(…)

  15. 오마이갓. 축하해.

  16. 오! 축하드려요~

  17. 갑작스러운 일이지만….

    정말 축하해…잘살어~~

    밥과 술이라도 한번 살게…

      Written by EZ on July 24, 2008 at 10:35am

  18. 어어어어어어 어찌된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축하드립니다-

  19. 이자리를 빌어 獨王 전하께도 축하인사를..

      Written by EZ on July 24, 2008 at 10:48am

  20. 어…;;;
    축하해..
    놀랐어.. @.@
    부러워..^^

      Written by yeri on July 24, 2008 at 11:28am

  21. 아악 잠깐 뭡니까 이건 -_-;;;;;

  22. 오.. 졍이 얘기해줘서 간만에 들어왔더니 축하할 일이 생겼네.
    갑작스럽긴 한데;; 축하하고 행복행복해라~ ^^/

      Written by Wing on July 24, 2008 at 11:55am

  23. 나름 멋진걸~ 축하~~~~~~~~

      Written by meofyou on July 24, 2008 at 11:55am

  24. 헐… 잠시 눈떼고 있던 사이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지나간거지…

    하여간 축하드립니다.

      Written by TEnOTT on July 24, 2008 at 12:11pm

  25. ㅎ 축하축하~

      Written by 길똥이 on July 24, 2008 at 12:37pm

  26. 헉 축하드립니다~!

  27. 헛 놀랬음;;
    암튼 축하축하~!

      Written by mia on July 24, 2008 at 1:22pm

  28. 완전 놀랬음. ㅡㅡ;
    축하~축하~

      Written by ehooi on July 24, 2008 at 1:31pm

  29. 그러고보니 본문에 얘기도 나온 김에 청문회 술자리(?)를 만들어볼까!

  30. 겨, 결혼!!!
    축하드립니다 ㅠㅠ

  31. 축하드림.

  32. 축하하오. 근데 이건 정말 놀라운데. 댓글을 보면서 안 놀란 사람이 별로 없어 보여서 안도할 정도로.

  33. 축하한다~

      Written by 수원 on July 24, 2008 at 4:18pm

  34. 니밧 // 야바우가 쏘는걸로 하고 청문회 술자리 만들자 고고싱

  35. 축하드립니다. 이제 군주님 어그로 끌 대사가 없어졌군요 ㅠㅜ

  36. :)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Written by 가희님♡ on July 24, 2008 at 6:06pm

  37. 지영에게 소식듣고 와봤어
    축하해~~^^

      Written by 김지은 on July 24, 2008 at 9:55pm

  3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지만 irc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대하..)

      Written by panda on July 25, 2008 at 1:47am

  40. 모두 감사 :)

  41. 축하드려요. 짝짝짝~

      Written by kernel0 on July 26, 2008 at 4:13pm

  42. ㅎㄷㄷ 축하드려요 ㅇㅅㅇ

      Written by 라쥬 on July 27, 2008 at 12:22pm

  43. 왜인지 모르게 뒤늦게 소식을 접했네요
    축하드립니다-
    술자리를 마련해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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