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에게 앞으로의 인생에서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이전 포스팅 — “어떤 문구” 라는 이름으로 쓴 십이국기의 인용 — 으로 짐작했던[1], 혹은 확인했던 분들도 있지만, 제 동반자는 sikh 양입니다 :$
지금 당장은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다른 문제도 있어서 결혼식을 준비하진 못했지만, sikh랑 함께 3년 후를 기약 중입니다. 그 때는 꼭 와주세요 ~_~
뒷 사정이 궁굼하시겠지만(…), 그건 저랑 술자리라도 갖게되면 조금은 알려드립니다 :p
ps. 중간에 삽질하다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그 쪽으로는 연락이 안됩니다. 주변 지인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혹은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구글토크로 말을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급한 연락이라면 a***, r***를 통해서 해주세요.
우왕…이건 무슨 상황?
여튼 대경축!
to Deisys// 이건 단순 잡길이 아니라 ‘영구잡길 선언’인데(…)
Written by Nybbas on July 24, 2008 at 10:13am
오.. 졍이 얘기해줘서 간만에 들어왔더니 축하할 일이 생겼네.
갑작스럽긴 한데;; 축하하고 행복행복해라~ ^^/
Written by Wing on July 24, 2008 at 11:55am
내 생에서 가장 무거운 무게의 서명.... 오늘… 내 이름 쓰고 서명을 한 4개 정도 했다… 뭐 .. 놀러가서 카드 긁다보면 3~4번쯤 할수도 있고. 휙휙 ...
Pingback from Find myself on July 24, 08 at 9: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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