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 해가 지나갑니다. (대충 21시간쯤 남은 상태)
2007년들어서 블로깅을 조금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는데, 이걸 통계로 내보면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플러그인을 써서 이 포스트를 쓰고 있다)
2007년에 블로깅을 많이 한 달들을 좀 지켜보면, 그 달에 내가 고민하던 것들도 기억할 수 있고, 내가 생각했던 것들도 되새김질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물론 일기장이랑 다를바가 없겠지만, 정보의 기록/정리 라는 의미에서 쓴 글들도 보이고, 그에 대한 조언이나 의견들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선 꽤 괜찮은 것 같다.
이대로라면 내년에도 열심히 뭔가 남기려 하지 않을까 싶다
하여간 포스팅은 고만 하고 일좀 하실듯 =ㅅ=;;
복지카드 이쪽으로 택배 고고씽 하면 좀 놀아도 봐주겠음
Written by Muzeholic on December 31, 2007 at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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