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다 orz
일요일 점심을 아지바코에서 해결하고, (이번엔 미소 곱배기 + 차슈에 도전. 개인적으론 쇼유라멘쪽이 더 맞는다는 느낌)
홍대 입구까지 걸어가서 -_- (무진장 더운 날씨였다. 융융 두고보자 -_-++),
마스터 키튼 4~6, 츠바사 신간을 구입했다.
…그리곤 어제 저녁에 츠바사 시간이라고 샀던 물건을 보려는데,
!!!!
이거 신간이 아니라 가이드북 어쩌구 저쩌구(………..)
크아악 표지 디자인에 두께까지 같게 해놓으면 그게 신간인줄 알지 누가 만들다만듯한 설정자료집이라고 생각하냐 ㅠㅠ
지금 하고 있는 세미나 준비가 끝나면…
하고 싶은 일
- utf-8쓰는 서버랑 빌게 사이에 연동 제대로 되는 -_- scp 클라이언트를 만들던가 고치던가하자
- Berryz WebShare plugin 두 개에 중간 부터 전송되는 것(partial get) 구현하기
오늘 utf-8 으로 인코딩되는 서버에 cp949로 인코딩된거 올렸다가 아주 지대로 개맛 봤음 -_-
한 주를 되돌아보기
이번 주는 5/1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면(…), 아주 감기에 짓눌려 지낸 한 주였다 (내일부터 실효적인 의미에서(…) 주말이니 한주 끝난셈치자)
지난 주말 시작 즈음에 감기에 걸려서 주말내내 골골대다가 (아무래도 월요일에 시험이라고 완전히 푹쉬지 못한 탓 인 것도 같고), 결국 월요일에 시험 보고, 그날 집에가서 내내 쉬고, 어제도 아침에 월차쓴다고 말해놓고 집에서 잤음 -_-;
대략 어제 저녁부터 기침도 슬슬 줄어들고하는게 낫는 분위기이긴한데 -,- 주말에 악화되진 않겟지; 이번엔 주말도 좀 기니 잘 쉬어야지
어제 저녁부터 보기시작한 채운국이야기 (彩雲國物語)
약간 소녀취향 쪽인데 나름데로 맘에 들어서 계속 보려는 중
오프닝 테마인 はじまりの風가 꽤나 맘에 들어서 무한 반복 플레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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