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written in August 2008

Written August 26, 2008 in Computer

Geek을 위한 웹코믹인 xkcd.com의 지난 주 금요일 코믹 스트립.

We need a special holiday to honor the countless kind souls with unsecured networks named ‘linksys’
‘linksys’란 이름의 비보안 네트웍을 사용하는(제공하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한 특별휴일이 필요하다

from http://xkcd.com CCL 2.5 attribution / non-commerical
무선랜 기술 (IEEE 802.11 의 변형들) 의 경우 기본적인 수준의 보안 개념만 존재하며, 실제로 이걸 적용해서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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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22, 2008 in Computer

무려 1986년에 나온 책. 몇몇 분들은 이름을 알고 있을 듯한 Maurice Bach 의 책이다.
현대적인 UNIX 시스템의 모태라 할 수 있는 UNIX System V의 “세부구현 사항”에 가까운 것들을 다룬다.
운영체제(OS) 수업 시간에 흔히 배우게 되는

파일 I/O 최적화 관련된 기법들 — block-device의 buffer cache나  reada() 류의 연산들
메모리 하위 시스템(페이징/페이지 교체/페이지 폴트 처리)
프로세스 관리구조 / 관리 구조체
프로세스간 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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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21, 2008 in Computer

실험적인 UI로 진행되던 CrazyHorse branch가 정식으로 거의 모든 부분이 메인 소스 트리에 통합되었다.
현재 화면에 출력되는 관리자 화면은

정도의 모습니다. 처음에 볼 수 있었던 실험 버젼과 거의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참고로 예전 포스팅의 캡쳐 화면과도 비교해보자.
개략적으로 설명하면, 거의 대부분의 예정된 변화가 추가되었지만 초기버젼과 비교해서는 QuickPress 라고 부르던 간단 포스팅 쓰기 메뉴가 대쉬보드에서 사라졌다 정도.
대신 "Press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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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20, 2008 in Computer

물론 이전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전번에 소개했던 새로운 UI 개발용 branch인 CrazyHorse가 2.7 trunk (개발버젼) 쪽으로 통합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WordPress trac을 보니 해당 작업에 대한 ticket(작업 이슈)이 시작되었더군요.
이번 티켓의 내용은 CrazyHorse UI 중 일부(상당량이긴하지만)를 현재 작업 중인 주 소스트리인 2.7 버젼에 통합 시킨다라는 것입니다. (이미 해당 패치도 존재합니다)
아마도 몇 주 후에는 해당 UI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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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15, 2008 in

제목을 보고 “이게 뭔가” 하는 사람들도 좀 있겠지만, 아쉽게도 작고한 코난 도일 경의 작품은 아니고 도일 재단의 허락(?)을 받고 만들어진 작품 중 하나다. 국내엔 두 권이 번역되어서 출간된듯 하다. 나머지 한 권의 평은 좀 안좋아서 구입하지 않고 이 책만 구입했다.
코난 도일이 썼다는 느낌을 주는가를 묻는다면 대충 10점 만점에 8점은 넘은거 같달까? 셜록 홈즈가 약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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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11, 2008 in 일상

퇴근 직전에 아는 후배한테 넘겨받은 me2day 링크 둘 – 일단 하나의 내용을 다루고 있긴합니다만.
이하는 해당 me2day에서 긁어온 것.
예전에 후배들을 통해 알던 동생의 여자 친구가 그 동생이 있던 동아리의 다른 선배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랬습니다. 이거 좀 무섭네요 -_-; 그 동생이나 그 동생의 선배나 두 다리 이내로 아는 사람인지라… 역시 세상 좁다는 생각 밖에는..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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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11, 2008 in Computer, Game,

추리소설 내지는 추리가 내재된 소설, 극, 드라마, 영화등을 볼 때 아주 높은 확률로 (프로그램) 디버깅의 향기를 느끼게 된다.
decadence in the rye의 “핀치의 부리”를 통해 간만에 읽은 셜록 홈즈의 구절들.

“Eliminate all other factors, and the one which remains must be the truth.” (4개의 서명, 1장)
“How often have I said to you that when you have elimin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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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August 11, 2008 in Computer, 일상,

더위
어젯밤은 정말 더위가 강렬 -_-;;
밤 10시 정도에 MacBook 대쉬보드를 들여다보는데 — 거기에 일기예보랑 영어사전, 구글 검색창이 있음 — 일기 예보에 나오는 서울의 현재 기온이 31도. 이게 미쳤나하고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본 것도 30.8도 Orz
날 죽여라 Orz
더위 때문에 몇 번 깬 것 같다 + 너무 더워서 침대에서 못자고 결국 바닥에서 잤음.
번역
번역을 하나 하게될 수도 있어서(…) 샘플로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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