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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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질렀음- 2008-05-21:
왠지 PC 기반의 것을 말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지른 녀석은 현실 세계(?)의 그것.
그저께 one a day의 one a week 에서 지른 녀석이 도착해서 퍼즐 맞추기 시작. 대략 천조각이라 일단 명도(…)기준으로 두 무더기 + 끝 부분 조각만 모으기 시작일차 목표인 테두리 만들기만 하고 딴짓(=블로깅) 중. 이거 다 맞추는데 얼마나 걸릴까 -_-;;
지름: 책꽂이- 2008-05-12:
전번에 얘기한데로 만화책 및 라노벨들이 책꽂이도 없이 떠돌고 있어서 그 문제도 해결하고, 전산 관련 책을 좀 한군데 모아보고자 책꽂이를 질렀다. 이수역 가구거리에서 질렀고, 가격은 6만. 품질에 비해 좀 비싼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귀찮으니 대충 넘어가자(…)
w x h x d = 80 x 180 x 24 (cm)
의 크기. 합판이라 그런지 뽀대는 안나지만, 일단 쓸고 닦고(…) 책도 넣어보고 [...]
잡담: 2008년 5월 8일- 2008-05-08:
알라딘 이 주의 리뷰 당첨
몇 일전에 쓴 “무지개를 풀며”의 리뷰가 당첨 = 적립금 5만 ㄳㄳ.
다만 책을 4권 질렀는데 — 적립금만으로 지르는건 파폭에서도 되서 ㄳ – 한 권이 늦어져서 다음주 후반에나 받게된다는건 Orz.
viemu 구입
일전에 소개했던 VisualStudio 편집기를 vi-like 한 편집기로 바꿔주는 플러그인인 viemu를 구입했다. 두글자 vmap 문제만 빼면 일단 만족 중이고,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상태라 [...]
잡담: 2008년 4월 23일- 2008-04-23:
인생은 지름
화요일에 책/음반을 적당히(?) 질러서 보고/듣고 있는 중.
일단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2 를 다 읽었고, 진시황 프로젝트(장르문학), 퀀트, 물리와 금융에 관한 회고 이렇게 세 권. 그리고 최근에 나온 m-flo 와 히라하라 아야카의 베스트 앨범을 각각 질렀다.
경제학 콘서트 자체는 할 얘기가 좀(?) 있으니 리뷰를 쓸 것 같다. 히라하라 아야카의 앨범은 약간 기대에 못미쳤고(내가 좋아하는 곡이 [...]
ViEmu: First Impression- 2008-04-11:
전에 작성한 PyGoogleChart 관련 글에 hey 님이 댓글을 쓰셨길래 따라가서 블로그 구경을 하다 왔다. 구경을 좀 하다보니 쿵야 어드벤쳐 키맵 for VIM 라는 글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HHKP 유저 + VisualStudio에서도 VIM 에뮬레이터를 쓰신다고.
링크된 VIM 에뮬레이터의 홈페이지를 찾아가보니 이런 물건이 나왔다.
ViEmu - from http://www.viemu.com/
그 분이 오셨다! The-One-Editor 를 고르라면 IRC/forum 에서의 몇 손가락 [...]
결국 맥북 질렀음- 2008-04-01:
만우절 포스팅이지만 농담은 아님(…)
일요일에 지르러갔다가 메모리가 매장에 없다고 해서 포기했는데, 메모리 교체 가이드를 구글링해보니 제닉스님의 맥북 메모리/HDD 업그레이드 로그가 있어서 그걸 따라보기로 결심.
회사에 출근해서 메모리를 주문하고(샘숭 1GiB SO-DIMM / DDR2 PC 5400 2개), 점심 먹고 코엑스 a#에 가서 맥북을 구입. 제일 싼 모델 (Core2Duo 2.1Ghz가 달린 13″ 화이트) 이지만 메모리를 2기가로 늘려주니 그냥저냥 쓸만하지 않을까 [...]
지름신 퇴치기 - 맥북- 2008-03-30:
밑의 글을 쓰고나서, 집에서 나와 코엑스로 향했음. 오늘의 목표는 맥북! 생애최초의 노트북을 한 번도 안 써본 마지막 major(?) OS로 해보자! 를 외치며 구입하러 왔음
사려고 한 물건은 새로 출시된 맥북(흰 색) 중에 제일 싼 애 — 13″ 화면에 DVD write 기능이 없는 콤보 드라이브랑, 120GB하드, 1GiB 메모리에 Core2Duo 2.1Ghz 인 녀석. 메모리가 확실히 적어보여서 1GiB 추가 [...]
지름신 퇴치-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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