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포스팅은 잡담으로.
Blogging on Mac
맥용 오프라인 블로깅 툴인 bleezer를 받았다. (UTF-8 인코딩된) 한글을 인식 못한다. 버려 -_-
결국 그냥 FF로 WP 내장 에디터(지금까지는 그래왔음). 맥북에서 제일 그리운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이 Windows Live Writer라는건 흠좀무. 그런 의미에서 하는 얘기지만, MS가 정말 강점을 갖는 시장은 데스크탑 응용이 아닐까. OS 가 이 시장 자체의 기반이 되긴하지만 데스크탑 응용을 웹과 [...]
현존하는 C 패러다임에서 라이브러리를 설치한다는 것은 적어도 (최소한) 다음 툴들이 각 라이브러리에 맞게 존재한다는 것
C compiler 혹은 C++ compiler : 이건 GCC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잘 퍼져있고, 표준에 맞게만 짜면 상당히 포터블함
Linker (+ loader): 링커는 컴파일러 툴셋의 일부이긴하지만 상대적으로 OS에 의존적인 부분. OS마다 실행 파일 형태가 다르고 그에 따른 링커 동작도 변화한다
여튼 MacOS X에 [...]
boost 1.35 released
C++ 라이브러리의 정수라고 생각하는 boost의 새 버젼이 지난 3월 29일에 릴리즈되었다. Asynchronous IO 팩키지를 비롯하여 링버퍼, 함수타입, 퓨젼, 이미지 처리, TR1에 추가된 수학함수, 프로세스간 통신 등 여러가지가 추가되었다. Thread 팩키지의 Read/Write lock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Apple의 액세서리 정책 맘에 안드네
프로그래밍을 하기엔 맥북의 화면 — 해상도 1280 by 800 — 은 너무 좁다. 회사에서 20″ [...]
화요일 지름신 재림덕에 맥북을 질러놓고 이거저것 지르는 써보는 중인데, 일단 Win32나 Linux 데스크탑에서 쓰던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설치한 느낌 — 한마디로 개발환경을 구축했음
이전에 Windows Vista를 설치하면서 썼던 로그랑 상당히 유사한 무언가가 진행되었다(…).
PuTTY나 기타 원격쉘 관련은 기본적으로 존재하니 건너뛴다
vim, python, svn등도 건너뛴다
이클립스 설치. 근데 CDT GCC는 당연히 안 딸려오냐…
XCode 설치. 이로써 GCC 도 갖춰졌음
라이브러리 설치는 한창 [...]
만우절 포스팅이지만 농담은 아님(…)
일요일에 지르러갔다가 메모리가 매장에 없다고 해서 포기했는데, 메모리 교체 가이드를 구글링해보니 제닉스님의 맥북 메모리/HDD 업그레이드 로그가 있어서 그걸 따라보기로 결심.
회사에 출근해서 메모리를 주문하고(샘숭 1GiB SO-DIMM / DDR2 PC 5400 2개), 점심 먹고 코엑스 a#에 가서 맥북을 구입. 제일 싼 모델 (Core2Duo 2.1Ghz가 달린 13″ 화이트) 이지만 메모리를 2기가로 늘려주니 그냥저냥 쓸만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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