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이 주말을 불태웠던 게임(…) 어쌔신 크리드 (Assassin’s Creed)의 리뷰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고스트 리콘, … 그리고 파 크라이와 PS2로 리메이크된 (재창조된?) 페르시아 왕자 그리고 레이맨의 제작사인 Ubisoft Montreal의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페르시아 왕자 (PS2로 플레이했던) 의 기억을 떠올리며 구입한 게임이었는데, 초기 조작 빼고는 크게 유사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전투/암살에 중점을 둔 어쌔신 크리드와 퍼즐을 푸는 것 같은 이동에 [...]
Xbox360 패드 2개를 가지고 있는데, 1개가 USB연결이되는 유선패드라 윈도우에 연결. Vista는 알아서 드라이버도 받더라(Windows Update)로. 예전에 XP에 연결했을 때도 Xbox360 controller for Windows 던가를 설치하니 연결이 되긴했다.
간만에 지뢰찾기(…)를 하는데 패배…하는 상황에서 패드가 진동해대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Xbox 360 패드로 지뢰-_-찾기가 된다. 시험해보니 Windows Vista Games 폴더의 것들은 다 지원이 되는 듯. 일부게임은 듀얼 쇼크 를 사용해서 [...]
2/1부터 진 사골삼국무쌍 5가 나와서 플레이 시작 (Xbox360 용 한글판의 발매일은 1/31)
뭐 다들 잘 아는(…) 삼국지 기반의 일기당천(…)으로 적진을 뚫고 다니는 액션 게임이다. 다만 차세대 콘솔인 Xbox360과 PlayStation 3로 발매되면서 상당히 바뀐 모습을 보이면서 발매된 것 같다.
바뀐 점 & 향상된 점
그래픽 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있었다.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차세대 콘솔로 나왔으니 어느 정도 당연한 얘기지만, [...]
지난 주에 도착한 Eternal Sonata를 주말동안 달려서 현재 플레이시간 12시간. 게임 시스템은 적응이 끝난 것 같다. 사실 시작하는데는 5분이면 족하다†. 그렇지만 파다보면 재밌는 점들이 많다. 스크린 샷을 찍을 수가 없어서 - TV 카드를 동생 줘버린지라 -_-a - 팬 사이트 킷에 있는 이미지로 대체해본다(…).
우선 전투. 꽤 재밌게 구성된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리얼타임도 턴도 아닌 방식인데(굳이 고르라면 턴?), [...]
무선랜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IEEE 802.11 시스템으로 생각했을 때 이 세 가지는 적어도 한 가지, 그리고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과연 그것은?
힌트를 하나 주자면 무선 전화기 중 일부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코드의 영문 버젼(영어 자막 + 일어/영어 음성)으로 구입한 Eternal Sonata가 도착. 어제 오후에 플레이아시아에서 주문했는데 오늘 오후에 도착(…). 세상 참 좁구나†.
Eternal Sonata는 처음 스샷이 나왔던 시절(그러니까 트러스티 벨이라고만 불리던 시절)부터 기대했었던 작품인데 - Xbox 360을 구입하게 만든 원인이기도 하고 - 받아서 해보니 기분이 좋긴 하군요.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유려한 배경과 깨끗하게 카툰렌더링된 그래픽들은 정말 [...]
Xbox360 용 게임으로 발매된 Trusty Bell (혹은 Eternal Sonata - 쇼팽의 꿈; 이름이 2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이란 제목의 RPG게임이 있다. 얼마 전에 한국에도 정식 발매되었지만 매뉴얼만 한글화되었기 때문에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rein에게는 그림의 떡.
플레이 아시아를 뒤져본 결과 이런 버젼들이 존재하더라.
6월에 출시된 일본어판(NTSC-J)이 있다. 일본어 음성/자막.
9월에 출시된 북미판(NTSC-U/C)이 있다. 영어 음성/자막.
이번 달에 한국에 발매된 물건. 역시 [...]
지난 주에 Xbox360과 이를 위한(…) Dell 모니터를 질렀다. 이와 함께 구입한 타이틀이 Halo 3와 무쌍 오로치 2가지이다. 덕분에 주말 포스팅은 없다 후후후(…)
개인적으로 코에이의 무쌍 씨리즈를 상당히 즐겨서 플레이해서 - 별 복잡성 없이 액션에만 적절히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아한다 - 그간 진삼국무쌍 2, 3, 3 맹장전(…), 4 그리고 전국무쌍까지 플레이해왔다. 이 무쌍 씨리즈의 세계관을 통합믹스 시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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